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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순선 예비후보가 24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레이스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출사표에서 “35년간의 공직생활을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출마하게 됐다”며 “겉은 부드럽지만 마음은 꿋꿋하고 굳센 외유내강형 리더십으로 위기의 인제군을 반드시 구해내겠다”고 말했다.
또 “임진왜란 때 조선을 구한 명장 이순신 장군의 기백과 강한 리더십을 이제! 이순선이 확실히 보여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한기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을권 도의회 부의장, 조영기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최덕용 인제군의장과 군의원, 김종수 철원군의장, 김순복 화천군의장, 김태진 양구군의회 의원 등 인근지역 군의원과 당직자, 인제지역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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