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주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화합과 희망의 한마당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단장 박상범)이 주최하고, 동국대 총동아리연합회(회장 김보형, 경제금융 4학년)가 주관하는 것으로, 경주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하여 대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특기를 살려 어린이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
이날 행사는 9시 교내 대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 탐방, 학술 동아리가 준비하는 별자리 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 시청, 봉사단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직접 준비하는 점심식사, 명랑운동회, 음악 동아리들과 함께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 박상범 단장은 “대학생들이 자신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특기 등을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며 문화차이와 소득계층간의 편견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이고 입체적인 봉사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은 불교 정신의 건학 이념을 실천과 참사람 열린교육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무의탁 독거노인 돕기, 저소득층 청소년 학습도우미, 소년소녀가장 돕기,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 마라톤을 비롯한 각종 국제 행사의 자원봉사,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쓰나미 현장, 필리핀, 캄보디아 해외 봉사 활동 등을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이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단장 박상범)이 주최하고, 동국대 총동아리연합회(회장 김보형, 경제금융 4학년)가 주관하는 것으로, 경주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300여명을 초청하여 대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특기를 살려 어린이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
이날 행사는 9시 교내 대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 탐방, 학술 동아리가 준비하는 별자리 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 시청, 봉사단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직접 준비하는 점심식사, 명랑운동회, 음악 동아리들과 함께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 박상범 단장은 “대학생들이 자신들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특기 등을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며 문화차이와 소득계층간의 편견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적이고 입체적인 봉사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참사람봉사단은 불교 정신의 건학 이념을 실천과 참사람 열린교육을 위해 1997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무의탁 독거노인 돕기, 저소득층 청소년 학습도우미, 소년소녀가장 돕기,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 마라톤을 비롯한 각종 국제 행사의 자원봉사,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쓰나미 현장, 필리핀, 캄보디아 해외 봉사 활동 등을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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