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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은 내린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위해 외래식물 제거 작업에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청정인제지킴이 40여명을 활용하여 인제읍 시가지 하천 도로변, 산간계곡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는 돼지풀, 단풍잎 돼지풀 등 생태계교란 식물을 집중 제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거작업을 벌이는 생태계교란 위해외래식물 가운데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뿌리에서 다른 식물의 생장을 억제하는 타감물질을 분비해 우리나라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고사시킨므로 뿌리째 뽑아내고 소각 처리 할 계획이다.
한편 인제군은 읍.면별 서식지를 파악하여 2012년도에는 전담제거반을 투입해 제거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인제군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태계 교란 위해외래식물 퇴치 작업을 벌여 청정 인제지역 내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개나리, 버들강아지, 민들레 등 자생 식물을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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