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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한나라당 강원도당은 21일 국회연수원 고성군에 건립 확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성명서 내용
2008년 4월 국회의정연수원 건립부지(38만㎡)로 고성군 토성면 도원지구가 결정 된 이후 많은 우여 곡절을 겪으며 결국 강원도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는 작게는 고성군민의 승리이고 크게는 도민들의 승리이다.
한나라당 강원도당은 17대 국회에서 이미 결정된 고성의정연수원 건립 문제가 난항에 부딪히자 중앙당 및 정부에 강력한 이행을 촉구하였다.
도민들의 반발과 특히 고성지역의 민심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 최종적으로 확정 결과가 나온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특히, 권성동 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당지도부와 박희태 국회의장, 권오을 사무총장의 적극적인 관심이 사태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점을 도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국회의정연수원은 대한민국 입법부의 연중 연수를 실시할 수 있는 시설로 들어서게 되어 고성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강원도당은 이제 첫 삽을 뜨는 단계인 고성의정연수원 건립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11. 9. 21
한나라당 강원도당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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