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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과 떡잔치 ⓒ 뉴스타운 | ||
2011년 10월, 경주에 가면 이 떡과 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떡과 술잔치가 10월 8일부터 6일간 경주 시내 봉황대에서 개최된다.
들판이 황금 빛으로 물드는 10월은 농부들이 일년 정성을 거둬들이는 달이다. 쌀로 만든 대표적인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네 주식인 밥! 그리고 떡과 술을 들 수 있는 것을 경주시와 경주문화재단이 올해로 14살이 되는 이번 떡과 술잔치 벌이고 있다.
경주는 ‘땅만 파면 보물이 나온다.’라고 할 정도로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이다. 하지만 이 때문에 개발에 제한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그 결과 경주 시민들은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과 동시에 어느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수 없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위하여 시와 재단은 축제장소 이전이라는 카드를 내어 놓았다. 新?舊가 대립하는 곳, 문화재와 중심상가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곳인 시내 봉황대 일원에 축제를 열어 과거와 현재의 조화, 문화재와 경주시민의 화합을 이끌어 낼 열린축제, 클린축제, 친절축제이다.
2011 경주 떡과 술잔치는 10월 8일(토)부터 13일(목)까지 경주 시내 봉황대 일원에서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fgf.or.kr)를 참고하면 된다. 경주문화재단 대표전화 054)748-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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