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콩 신품종 확대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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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콩 신품종 확대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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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콩인 청아, 강일, 대왕, 호반을 농가 실증시범으로 확대 보급

ⓒ 뉴스타운

 

강원 인제군은 고소득 밭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인제군 농특산물 5대명품인 콩을 대상으로 우량채종포 설치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제군은 최근 새롭게 육성된 신품종 콩인 청아, 강일, 대왕, 호반을 농가 실증시범으로 확대 보급키로 하고 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실증시범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기린면 서1리 정세남 농가에 2ha를 조성하고  실증시범포를 운영하는 한편 적응 상태를 검토·분석해 평가회 등을 통해 우량 종자를 생산 농가에 확대 보급할 방침이다.


또한 내년부터 5년간 특산화단지를 조성 인제 농특산물 5대명품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 농업기술과 관계자는 " 다양한 소비자 욕구 충족을 위한 콩 신품종 보급사업을 확대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및 인제군 5대명품 육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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