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지역구(포항시남구?울릉군) 활동과 더불어 경북지역 총선준비에도 돌입했다.
허대만 위원장은 지난해 9월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일년 동안 지역사회의 현안에 적극 대응해 왔다. 일상적인 정치활동 강화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정치에 확실한 견제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해 왔다.
민주당 경북도당 사무처도 이를 중심으로 꾸려 왔으나, 2012년 총선이 20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선거를 중심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사무처 개편과 함께 경북지역 당원교육도 시작했다. 지난 16일에는 안동상공회의소에서 주변 4개 지역의 당원들과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정세 및 전략, 민주당의 복지정책 해설 등의 특강을 진행했다. 오는 20일에는 포항남구선관위 회의실에서 정봉주 민주당 교육연수위원장, 21일에는 구미시 상모정수도서관에서 박지원 전 원내대표의 특강도 개최한다.
이 밖에 경북도당 전진대회, 총선승리 실행전략 워크샵도 계획하고 있다.
허대만 위원장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지역 정서만 탓한다고 민주당 지지도가 올라가지는 않는다”라며 “민주당의 총선승리는 경북도당에서 시작한다는 각오로 선거준비에 임하고 있다. 내년에는 경북에서도 민주당 지역구 당선자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역구와 도당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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