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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23개 시 군 교육장 경주엑스포 관람 ⓒ 뉴스타운 | ||
경주엑스포의 콘텐츠는 다양할 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가 탁월하다. 학생들에게 학습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15일 경북도내 시군 교육장 등 30여명이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방문해 보인 반응이다.
먼저 이들은 엑스포공원 내에서 기념촬영을 한 뒤 화랑극장에서 까투리 가족이 산불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며 훈훈한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3D 입체영상 <엄마까투리>를 30여분 관람했다.
이어 일행은 주제전시 ‘천년의 이야기’를 둘러봤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정강정 사무총장의 설명과 함께 신라의 탄생과 삼국유사 속 재미있는 이야기, 번성했던 황금시대까지 콘텐츠를 꼼꼼히 살펴봤다.
주제전시 ‘천년의 이야기’는 서정적이면서도 첨단 3D입체기술을 통해 오감으로 체험학습이 가능하도록 연출해 모든 관람객은 물론 특히 학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엑스포 최고 콘텐츠다.
김순기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경주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이 IT강국이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곳은 역사적 사실에 첨단 과학기술을 결합해 효과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체험학습 장소로 탁월하다”고 말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신동환 교육장은 “경주엑스포는 신라가 간직한 역사와 문화를 보기 좋게 압축해 놓은 최고의 교육현장”이라며 “다양하고 좋은 콘텐츠를 시각화해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람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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