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을 방문 삼척시 공무원 48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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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을 방문 삼척시 공무원 48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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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원전을 유치하고 싶습니다

▲ 삼척시 공무원이 원전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있다. ⓒ 뉴스타운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오는 16일까지 삼척시 공무원 약 480명이 울진원전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6일 1차 견학자 80여명을 시작으로 14일 현재까지 약 320명의 삼척시 공무원이 울진원전을 방문하였으며, 앞으로도 약 160명 정도가 더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견학은 신규원전 유치를 위해서는 원자력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삼척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인데, 울진원전에 도착한 삼척시 공무원들은 홍보관에서 운영 현황 설명을 듣고 원자력 소개 동영상을 시청했다.

 

강덕구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원전 안전성, 지역경제 기여도, 지원사업 규모 등

원자력발전소가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특히 “신규원전 유치 및 원자력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수원과 삼척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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