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본부, 헌집을 새집으로 바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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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 헌집을 새집으로 바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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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울진 건설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 헌집을 새집으로 바꿔드립니다.
ⓒ 뉴스타운

 

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 신울진건설소 봉사회는 지난 8월22일부터 9월7일까지 자매마을 저소득층 중 마을이장 추천과 면사무소 사회복지담당자의 동의를 받아 선정된 고목2리의 남유림씨와 죽변1리의 최광수, 이인숙, 이정자씨 등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허열 신울진건설소장을 비롯한 건설소 및 시공사 직원 등 80여명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회는 집안 내부의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구 및 배선을 새로 설치했다.

 

또한 생필품과 학용품을 전달하여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외 계층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울진원전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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