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현판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현판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가 지원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공공형 어린이집

 

▲ 공공형 어린이집_현판식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경주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제1차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받은 경주제일어린이집(대표 정영택)을 방문하여 현판식 및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환경이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 저렴하면서도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보육료 부담을 덜면서 보육의 품질은 보다 높이고 공공성을 강화한 새로운 유형의 어린이집이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공공형 어린이집은 지난 6월 선정공고를 통해 평가인증 점수,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 등을 비롯하여 7가지 선정요건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매월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경주제일어린이집 최현애 원장은 “운영지원금을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보육환경 개선에 사용할 것이며, 더 좋은 모습으로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영춘 시민생활국장은 “경주시 제1호 공공형 어린이집으로써 관내 다른 어린이집의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관내 공공형 어린이집을 더욱 확대하여 경주지역 보육의 질적 수준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