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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이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인제 만들기에 나서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5일부터 9일까지 5일동안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844세대와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찾아 1,761만원 상당의 과일 생필품세트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인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위문활동은 읍·면장이 직접 소외계층을, 주민생활지원과장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요양원과 천주교 사랑의 집을 비롯한 복지시설에는 과일 70상자,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정, 읍면추천 저소득가구에는 생필품 세트를 직접 전달한다.
이와 함께 군은 남면 정자리 임도변 및 갑둔리 제방훈련장내 100ha에서 수거된 산림 부산물을 땔감으로 만들어 1톤씩 저소득층 40가구에게 지원한다.
인제군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 및 민간단체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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