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CB 발행 합의 와 사업 파트너 쉽 관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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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사우디 나와프 왕자, 최규선 회장, 왼쪽 끝 알바라크 주한 사우디 대사 ⓒ 뉴스타운 | ||
유아이에너지에 따르면 “8월 31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참관 하고 있는 사우디의 나와프 왕자일행과 최규선 회장이 대구현지에서 긴급회동을 했다. 이날 회동은 주한 사우디 알 바라크(Ahmad Younos Al Barrak) 대사 및 유아이에너지 전임원이 배석한 가운데 해외CB 발행 합의와 에너지, 스포츠산업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대하여 전략적 파트너 쉽 관계를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의 나와프 빈 모하메드 왕자는 現, 사우디 압둘라(Abdul Aziz Al Saud) 국왕의 친손자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 왈리드 왕자와 사촌형제로 사우디 육상 연맹 회장, 아랍육상연맹 명예회장이며, 사우디아라비아 올림픽 위원회 의장, 사우디 축구클럽 알 힐랄 (Al Hilial FC)의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또한, 나와프 왕자는 미디어, 스포츠 산업,의류, 무역업, 건설업 등 사우디 국내외의 다양한 회사를 소유한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이날, 회의에 배석한 유아이에너지 임원에 따르면 “최규선 회장과 나와프 왕자는 해외CB발행 합의 뿐만이 아닌 한국 내 사업 파트너로서 유아이에너지와 폭넓고, 깊은 대화를 나눴고, 특히, 나와프 왕자께서는 이날 회동을 위해 하루 일정 전체를 비워 놓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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