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메달에 도전 하는 이신바예바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8월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3차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여자 선수로는 유일하게 5m 높이를 넘어서 미녀새로 불리던 이신바예바가 출발은 좋았으나 메달 사냥에는 실패했다.
이신바예바는 처음 4M65를 가볍게 넘어 관중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진 4M75를 실패하자 마음이 조급해진 이신바예바는 4M80으로 높이를 올려 도전 했으나 2차 3차 모두 실패해 금메달 사냥에 노 메달이란 수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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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메달에 도전 하는 이신바예바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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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4M 75에 실패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이신바예바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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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메달 사냥에 실패하고 짐을 쟁기는 이신바예바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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