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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강원도 인제군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시설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호우피해 조기복구 T/F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상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김종욱 건설방재과장을 부단장으로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총괄반, 추진반, 설계지원반, 계약ㆍ 예산지원반 등 총4개반 39명의 직원들로 구성했다.
인제군은 지난 2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빠른 수해복구와 재발방지 대책에 행정력을 모아 수해복구 마무리에 전념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8월말까지 수해복구 예산이 확정.통보 즉시 집행될수 있도록 예산부서의 협조와 실시설계 용역 과업지시서 등에 대한 사전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또한 9월 중순까지 자체설계를 완료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조기 발주해 추진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재해복구 예산편성절차를 단축해 긴급입찰, 수의계약제도 등을 활용 신속히 예산을 집행하고, 재피해방지를 위해 우수기 이전 수해복구사업 조기완료하며, 보상협의는 행정절차 동시이행으로 보상협의기간을 단축, 수용재결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인제군은 7월 태풍 및 집중호우로 총 45억 3천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59억 7천 4백만 원의 복구비가 투입되게 된다.
인제군 건설방재과 관계자는 “신속한 수해복구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한편, 피해원인의 정밀분석을 토대로 한 개선 복구계획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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