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육상] 9일간 열띤 매달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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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 9일간 열띤 매달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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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라톤으로 출발 시작

▲ 27일 오전 2011대구국제육상선수권 대회 첫날  여자 장애물 경기 3000M  예선전이 열리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7일 오전 9시 여자 마라톤의 출발 총성과 함께 9일간 열전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2개국에서 약 2000명의 선수가 출전해 9월4일까지 47개 종목에서 열띤 금매달 경쟁을 펼친다.

▲ 27일 오전 2011대구국제육상선수권 대회 첫날 남자 멀리뛰기 10종 경기 예선전이 열리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27일 오전 2011대구국제육상선수권 대회 첫날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전이 열리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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