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벤치마킹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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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벤치마킹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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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 등 ‘2012안성세계민속축전조직위’ 경주엑스포 견학

▲ 안성시장 일행 경주엑스포 방문 견학
ⓒ 뉴스타운

2012안성세계민속축전 조직위원회(위원장 황은성 안성시장) 관계자들이 24일 오후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견학했다.

 

안성세계민속축전 조직위원장인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종원 산업경제국장, 권처형 문화체육과장 등 20여명의 방문단은 먼저 경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로부터 엑스포 운영과 수익사업 전반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했다.

 

경주엑스포 상징건축물인 ‘경주타워’와 신라 ‘천년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놓은 주제전시관, 전통건축모형물 기획전시가 열리는 엑스포문화센터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행사장을 둘러보니 광장의 바닥 모양(선덕광장의 수막새), 계단 측면(경주타워 계단 천마)까지 경주와 신라를 새겨놓은 게 인상적”이라며 “엑스포의 오랜 세월 축적된 노하우를 배워 2012안성세계민속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원 산업경제국장은 “먼 길을 달려온 만큼 얻어갈 것이 많은 축제의 현장이다”며 “더불어 자연과 한 공간에 모든 게 녹아 있어 더욱 보기 좋다”고 말했다.

 

2012안성세계민속축전은 CIOFF(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가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민속축전으로, 1996년 네덜란드에서 첫 대회를 시작해 내년에는 우리나라 안성시에서 개최하게 된 지구촌 무형의 전통 민속공연 축전이다. 내년 10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50개국 1500명의 외국공연단이 안성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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