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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의 날 흥겨운 라틴댄스 공연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경주엑스포를 벤치마킹해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습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 엑스포공원 천마공연장에서는 24일 ‘문경시 문화의 날’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주엑스포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전국 15개 광역시·도와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내 고장 문화 한마당’의 일환으로 이날 ‘문경시 문화의 날’은 경북도내 시·군 중 첫 번째로 열린 행사다.
‘문경시 문화의 날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내빈과 문경시민, 공연단, 다문화가정 등 7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엑스포 측에서는 조직위 부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 정강정 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에서 “경주엑스포를 통해 문경시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마음껏 선보이시길 바라고, 2015년 있을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 문화의 날을 지정해주셔서 경주엑스포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문화, 관광 등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있는 경주를 본받아 2015년에 열릴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잘 치러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문경시립어린이무용단이 흥겨운 라틴 벨리댄스를 선보였고, ‘챔피온태권도’팀의 태권무, 대련, 새재아리랑보존회가 문경새재 아리랑과 전통예술단의 민요 창 등을 들려줘 관람객들은 문경시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문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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