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국회의원 2명 선출을 위한 지역사회단체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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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국회의원 2명 선출을 위한 지역사회단체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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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회의원 선거구중 분구가 예상되는 6개의 선거구중 3번째로 많은 인구 보유

▲ 간담회 풍경 [사진제공 인제군청]
ⓒ 뉴스타운

원주시의회는 8월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내년 4월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선거구획정을 앞두고 원주시선거구 분구 관철를 위하여 원주시리ㆍ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지역사회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황보경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구가 분구되어 국회의원 2명이 선출되게 되면 50만 과역도시로의 기반을 조기에 구축한다는 표면상의 이유보다는 지난번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과정을 보았듯이 각종 대형 국책사업 유치에 있어서 결국 지방의 자치역량보다는 중앙의 정치역량이 좌지우지한다는 뼈저린 교훈을 얻은 바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원주는 100년 대계를 위한 도시발전의 기반을 구축함에 있어서는 자치적 역량과 더불어 정치적 역량 강화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시민들 또한 국회의원을 반드시 2명을 선출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하여 절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원주시는 전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중 분구가 예상되는 6개의 선거구중 3번째로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다른 경쟁도시로부터 추격 당하는 처지에 놓여 있는데 위기의식을 가지지 않을 수 없으므로 인구증가를 위한 대시민 홍보 강화와 함께 강원도 발전은 물론 시발전을 위하여 이번에 실시하게 될 대시민 서명운동에 뜻과 힘을 하나로 모아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시민 서명운동은 5만명을 목표로 토·일요일, 추석연휴를 제외한 9월中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협 원주시지부앞, 문화의거리 시민복지센터 앞, 남부시장 앞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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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2011-08-24 18:07:30
예산확보나 지역의 홀대론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관철되어야겠지요~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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