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미소2-신국의 땅, 신라> 1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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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미소2-신국의 땅, 신라> 1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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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공연 횟수 43회 만에 1만 관객을 돌파

▲ 1만번째 관객 유영미씨
ⓒ 뉴스타운

 

정동극장(극장장 최정임)의 경주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가 7월 1일 개연이후 54일, 공연 횟수 43회 만에 8월 23일 누적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신국의 땅, 신라는 창작공연이라 공연에 대한 인지도가 전무한 상황에서 수도권도 아닌 지역에서 매일 공연을 하고 모객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정동극장의 <미소2-신국의 땅, 신라>는 공연 43회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해 공연 초기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정동극장은 공연 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1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1만 번째 입장객의 영광을 차지한 유영미씨(35, 일본 치바)에게 정동극장 미소 가족 관람권과 에어부산에서 협찬한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가 주어졌다.

 

1만 번째인 유씨는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오늘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공연을 보러왔다며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모시고 경주 여행을 계획하던 중 인터넷을 통해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 내용을 접했으며, 경주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봐야 하는 공연이라 생각해 3인 가족 패키지 티켓을 구입해 공연을 보러 왔다’고 말했다. ‘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1만 번째 관객으로 당첨이 되어 무료 항공권이라는 깜짝 선물까지 받게 되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정임 정동극장장은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1만 관객 돌파를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러한 성과가 있을 수 있게 직접 티켓을 구매하고 공연장을 찾아와 주신 경주시민들과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께 가장 고맙다’고 전하며 앞으로 10만, 나아가 100만 관객 돌파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미소2-신국의 땅, 신라>가 경주의 대표 문화브랜드이자 세계적인 공연으로 우뚝 설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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