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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안내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경상북도 의정회(회장 우영길) 회장단 및 자문위원 일행 20여명이 23일 오후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았다.
경상북도 의정회는 전직 도의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일 년에 두 번 정기회의를 가지는 데 올해는 경주엑스포 개최 기간으로 일정을 맞췄다.
의정회 일행은 먼저 엑스포 브리핑실에서 2011경주엑스포 전반에 대해 설명 듣고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82미터 높이의 경주타워 꼭대기에서 열리는 ‘독도사랑전시’를 관람했다.
독도사랑전시에 큰 관심을 보인 의정회 일행은 대형 독도 사진이 있는 포토존에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며 독도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소망벽’에 독도사랑이 가득 담긴 메모지를 붙였다.
우영길 회장은 또 “적은 예산으로 이렇게 훌륭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하다”며 “경주엑스포는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해 사실 경주시민들이 놀라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이날 안내는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직접 이동용 마이크를 들고 도우미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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