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향토어종 대량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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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향토어종 대량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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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뱀장어 2만여마리 방류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은 하천 생태계 복원 및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새끼 향토어종을 집중 방류한다.

 

인제군은 23일 오후3시 남면 상수내리 선착장에서 최상기 인제군수권한대행, 군의원, 어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끼 뱀장어 2만여마리를 방류한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11일에 남면 부평 선착장에서 참게 2만마리를 소양호에 방류하는 행사를 갖고 9월까지 인북천 및 소양호 일원에 뱀장어 꺽지 동자개 등 향토어종을 집중 방류할 계획이다.

 

인제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토종어종 서식환경 개선 및 자연 친화적인 내수면 즐길거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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