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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인제군은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인해 증가하는 일본 뇌염모기 등 각종 해충 방역활동을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19일 인제군보건소에 따르면 4월부터 운영되던 비상방역반 활동을 강화해 10월까지 각종 공사장, 하수구, 상습침수지역 등 전염병 발생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특별 방역활동을 펼친다.
또 하천변, 공동 주택 등의 정화조, 축사 주변, 공원습지, 주요관광지 등에는 유충구제를 실시한다.
특히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모기의 활발한 활동시간인 밤(20:00~23:00) 시간대를 이용해 읍면별로 순회하며 연기 없는 차량연무소독을 실시하는등 친환경 방제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인제군 보건소는 해충발생신고세터를 운영하면서 위생해충 발생에 따른 주민 불편을 접수받고 있다.
인제군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취약지 방역활동으로 전염병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며”주민스스로도 주변 환경을 철결히 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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