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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김현홍 애국지사의 판결문 ⓒ사진제공 원주시청 ⓒ 뉴스타운 | ||
원주시는 2011년 제66주년 광복절에 원주 귀래면 귀래리 출신인 김현수 (金顯洙), 김현홍(金顯洪) 애국지사에게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고 밝혔다.
원주시와 항일독립운동 원주기념사업회는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원주지역의 항일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을 부각시켜 원주시민의 애향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신청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였다.
그동안 2004년 16명, 2005년 11명, 2006년 10명, 2007년 10명 등 총 47명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하여 국가보훈처에 서훈신청을 하였고, 2005년 7명, 2006년 1명, 2007년 2명, 2008년 3명, 2010년 1명 등 14명이 정부로부터 애국지사로 포상되었다.
□ 2011년 제66주년 광복절, 정부포상 애국지사 약력
? 김현수(金顯洙, 1919년 당시 39세)
- 주소 : 강원도 원주군 귀래면 귀래리
- 훈격 : 대통령표창
- 공적 : 원주군 귀래면 귀래리에서 농업에 종사하였다. 1919년 4월 7일~8일 양일간의 귀래면 독립만세운동을 같은 천도교인 이였던 김현홍, 이정년, 서상균 등과 주동하여 마을사람 200여 명을 모아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강연회를 개최한 후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는 등 자주독립의 의지를 피력한 후 일본 경찰에 피체되어 징역8월의 옥고를 치렀다.
? 김현홍(金顯洪, 1919년 당시 36세)
- 주소 : 강원도 원주군 귀래면 귀래리
- 훈격 : 대통령표창
- 공적 : 원주군 귀래면 귀래리에서 농업에 종사하였다. 1919년 4월 7일~8일 양일간의 귀래면 독립만세운동을 같은 천도교인 이였던 김현수와 이정년, 서상균 등과 주동하여 마을 사람 200여 명을 모아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강연회를 개최하고 대한 독립만세를 고창하는 등 자주독립의 의지를 피력했다. 이후 일본경찰에 피체되어 징역8월의 옥고를 치렀다.
□ 원주애국지사 정부서훈 현황 (16인)
? 2005년 정부서훈(7인)
? 2006년 정부서훈(1인)
? 2007년 정부서훈(2인)
? 2008년 정부서훈(3인)
? 2010년 정부서훈(1인)
? 2011년 정부서훈(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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