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KBS저널에서 캡쳐 ⓒ 뉴스타운 | ||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넉넉한 인심을 가진 인제군이 공중파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2TV의 예능프로그램인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이 2008년 2009년 인제 아침가리에서 혹한기 겨울캠프와 2010년 산골여행을 촬영한데 이어 지난 12,13일에는 인제 기린면 서리에서 이틀간에 걸쳐 촬영돼 인제의 아름다운 전경이 소개됐다.
이번 촬영은 KBS-2TV의 1박2일 시청자 투어캠프를 앞두고 진행되는 예비캠프 촬영으로 강호동을 비롯한 6명의 ‘1박2일’멤버외에 백지영, 성시경, 전현무등이 참여했다.
수려한 내린천 계곡을 따라 소개되는 아르고 체험과 주위의 넉넉한 인심을 담은 풍부한 먹거리, 빼어난 절경으로 촬영내내 맴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근 인제군이 언론과 TV에 자주 노출되며 각광받고 있는 것은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한데다 1급수, 전국의 최대 원시림등 뛰어난 자연과 모험레포츠, 계곡, 산, 먹거리 등 촬영 소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인제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체험.레저.관광.문화.생태.축제등의 상품을 각종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으로 브랜드가치를 창출키로 하고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에서 인제군이 소개되는 등 인제군의 인기 비상을 체감하고 있다″며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인 인제군의 적극적인 홍보로 지역의 가치를 높여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