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엑스포 개막제, 60일 대장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문화엑스포 개막제, 60일 대장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 뉴스타운 개막식 공연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김관용 조직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 등 각계각층의 국내·외 귀빈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후 7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개막을 해 60일 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최양식 조직위 부위원장(경주시장)의 개막선언에 이번 엑스포는 신라 천년의 문화와 정체성을 살려 세계의 다른 문화와 접목하고 협력의 문화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관용 조직위원장은 개막사를 통해 이번 엑스포는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결실의 현장이며 국제화 시대에 빛나는 문화명품, 세계인의 문화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했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치사에서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창조성과 포용성을 지닌 문화강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런 점에서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독창적인 문화로 발전시키는 경주엑스포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제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되고 있으며 올해 엑스포의 첨단 콘텐츠들은 IT강국 한국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미소Ⅱ-신국의 땅, 신라’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공연됐으며. 하늘과 물이 만나 탄생한 신라 건국설화, 화랑을 통해 통일신라를 이루어낸 신라인의 역동적인 삶,의 공연을 마친 참석자들은 엑스포 주제영상 '벽루천'와 경주타워 멀티미디어 쇼 등을 관람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