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엑스포 개막제 열려. 60일간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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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엑스포 개막제 열려. 60일간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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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총리 등 귀빈 3천여 명이 참석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김관용 조직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 등 각계각층의 국내·외 귀빈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후 7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개막공연 한 장면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김관용 조직위원장인, 최양식 경주시장, 등 각계각층의 국내·외 귀빈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후 7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개막을 해 두 달 동안 대 장정에 들어갔다.

최양식 조직위 부위원장(경주시장)의 개막선언에 이번 엑스포는 신라 천년의 문화와 정체성을 살려 세계의 다른 문화와 접목하고 협력의 문화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관용 조직위원장은 개막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공식행사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미소Ⅱ-신국의 땅, 신라’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공연됐다. 하늘과 물이 만나 탄생한 신라 건국설화, 화랑을 통해 통일신라를 이루어낸 신라인의 역동적인 삶,의 공연을 마친 참석자들은 엑스포 주제영상 '벽루천'와 경주타워 멀티미디어 쇼 등을 관람했다.

한편 경주문화엑스포는 12일 오전 9시부터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

한편 8월12일부터 10월10일까지 60일동안 47개국이 참가해 개최되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천년의 이야기-사랑, 빛 그리고 자연’이라는 주제로 ▲공식행사 ▲공연 ▲영상 ▲전시 등 크게 4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경주엑스포공원과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김관용 조직위원장은 개막사를 통해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해준 주한외교사절과 문화예술인, 국내외 귀빈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엑스포는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결실의 현장이며 국제화 시대에 빛나는 문화명품, 세계인의 문화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치사에서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창조성과 포용성을 지닌 문화강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이런 점에서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독창적인 문화로 발전시키는 경주엑스포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제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되고 있으며 올해 엑스포의 첨단 콘텐츠들은 IT강국 한국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 했다. 

 
   
  ▲ 김황식 국무총리는 치사에서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창조성과 포용성을 지닌 문화강국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이제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되고 있으며 올해 엑스포의 첨단 콘텐츠들은 IT강국 한국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 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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