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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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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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단체장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

▲ 원주농업기술센타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지현)에서는 농업,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보편적이고 공익적인 목표와 이익을 대변하여 농업의 경쟁력 강화 및 농촌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한 농정 파트너로 권익 대변기구인 “원주시농업회의소”를 설립하고자, 농업관련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목) 오후 4시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원주시는 농업회의소 설립의 배경과 목적 등 사업설명과 토론회에서 제기되는 내용들을 보완하여 8월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9월 중순 사업대상지로 선정될 경우 사업추진단 구성, 조례제정 등 본격적인 농업  회의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2013년 이후 광역 농정거버넌스기구 설립, 2015년 전국농정거버넌스기구 설립을 목표로 2012년까지 10 ~ 20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10년 전국 3개소(강원 평창군, 전남 나주시, 전북 진안군)를 선정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으로 2011년 4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시범 운영 하며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군에 대하여는 교육·컨설팅 지원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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