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는는 2010년 미국경제지 포천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리스트에 7위를 차지하고 최근 6년 연속 중국최대 기업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노펙(SINOPEC)중국석유화공고분유한공사(中?石油化工股?有限公司)이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소재 빈카유전에 대하여 기술 및 생산설비를 지원하여 공동으로 대량생산을 하는 기본계약(letter of intent)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기본계약에 따르면, 시노펙은 8월부터 빈카유전에 상주하며 현지 조사를 진행하며 조사가 마무리 되는 데로 본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고 시노펙측이 생산공법, 생산기술, 엔지니어, 생산설비등을 모두 맡아 빈카유전에서 대량생산을 진행하며 시노펙의 투자비용은 생산된 원유판매대금을 통하여 회수되는 방식이다.
이번 기본계약 체결을 위하여 시노펙에서는 총 4명의 임원이 4일간의 일정으로 테라리소스를 방문하였으며 시노펙의 부사장과, 계약담당법률변호사, 투자담당임원등이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본계약을 위해 충분한 실무회의를 하여 상당한 의견조율을 하며 빈카유전개발에 강력한 참여의지를 밝혔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빈카유전은 시노펙의 기술과, 엔지니어, 생산공법, 생산설비 등을 적극활용하여 대량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미 있는 생산이 발생할 경우 빈카유전의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지분매각은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기본계약의 투자금액 액수는 약 1000억원~2000억원사이로 기대되며 구체적인 액수는 본계약 직전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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