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라크 일부 대사관 직원 철수 명령
미국, 이라크 일부 대사관 직원 철수 명령
  • 외신팀
  • 승인 2019.05.16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란과 관련 위협 대응차원 직원 퇴거 명령
-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 아르빌 영사관 직원 대상 퇴거
대사관은 홈페이지에서 민간 이동수단으로 조속히 이라크 국외로 퇴거할 것과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에 접근하지 않도록 미국민에 주의를 당부했다.
대사관은 홈페이지에서 민간 이동수단으로 조속히 이라크 국외로 퇴거할 것과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에 접근하지 않도록 미국민에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 국무부는 15(현지시각)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 등 직원 가운데 긴급 대응 요원 이외는 국외로 퇴거하도록 명령했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 판이 이날 보도했다.

이 같음 명령의 배경은 이라크의 인접국 이란과 관련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퇴거 대상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대사관과 북부 에르빌의 영사관 직원으로 통상적인 비자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

대사관은 홈페이지에서 민간 이동수단으로 조속히 이라크 국외로 퇴거할 것과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에 접근하지 않도록 미국민에 주의를 당부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