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북한 비핵화 적극적이지 않으면 제재강화 검토
볼튼, 북한 비핵화 적극적이지 않으면 제재강화 검토
  • 외신팀
  • 승인 2019.03.06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 시설 일부 복구 징후 포착
대북 슈퍼 강경파인 볼튼 보좌관은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비핵화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분명히 밝히고 있지만 북한이 경제 제재로 인한 타격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
대북 슈퍼 강경파인 볼튼 보좌관은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비핵화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분명히 밝히고 있지만 북한이 경제 제재로 인한 타격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5(현지시각)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움직이지 않으면 제재 강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북 슈퍼 강경파인 볼튼 보좌관은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비핵화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분명히 밝히고 있지만 북한이 경제 제재로 인한 타격에서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제재를 강화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정보기관 국가정보원(NIS)이 북한이 지난해 해체를 시작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시설 중 일부에 복구 징후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