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씨, 차라리 방독면이라도 돌리세요
문재인씨, 차라리 방독면이라도 돌리세요
  • 김동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3.06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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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미세먼지가 가득하고 땅에는 빨갱이가 가득합니다. 언제부터인지 문재인씨를 만난 후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파란 하늘과 빛나는 태양을 잃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문재인씨, 하늘에는 미세먼지가 가득하고 땅에는 빨갱이가 가득합니다. 언제부터인지 재앙씨를 만난 후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파란 하늘과 빛나는 태양을 잃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뿌연 하늘과 뿌연 지평선, 경제가 어려워 사람들 가슴은 검어지고 희망마저 뿌옇게 변해버린 나라, 대한민국에 재앙이 덮쳤습니다. 이게 재앙씨가 꿈꾸던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인가요?

문재인씨, 숨을 쉬기가 어렵고 눈을 뜨기가 어렵습니다. 자장면을 먹으면서도 마스크를 써야 할 판입니다. 한순간에 대한민국을 미세먼지로 덮어버리고 순식간에 국민들을 백수로 만들어버리는 재앙씨는 마이더스의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인가요? 미세먼지 하나 해결도 못하면서 오천만 국민의 평생을 책임진다고요. 아이고~ 김정은 따까리나 제대로 하세요. 국민들을 제대로 도와줄 양이면 그냥 집구석에 박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세요.

문재인씨 덕분에 국민들은 '저녁이 있는 삶'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 동료들과 포장마차에서 한 잔 걸치던 일은 옛말, 주머니가 가벼워진 사람들은 슬슬 눈치를 보며 집으로 직행하여 일치감치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듭니다.

손님이 없는 상가는 쓸쓸하고 불이 꺼진 상가는 적막강산인데 불야성으로 흥청거리던 거리는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장사는 안 되고 잔업도 없어지고 해가 지면 국민들은 쓸쓸히 퇴근하여 집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문재인씨가 꿈꾸던 그 저녁 말입니다.

중국발 미세먼지에는 발암물질이 가득합니다. 국민들은 하루 종일 이런 먼지를 뒤집어쓰고 다닙니다.

2017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한 국내 조기 사망자 수는 1만2천여 명이라고 합니다. 올해 이 숫자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심질환, 뇌졸증, 호흡기감염, 폐질환, 폐암 등의 질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임산부들은 기형아 출산이 늘어날 것입니다.

국민들 기대수명도 확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을 덮친 재앙이 아기들을 기형아로 만들고 국민들을 살해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국민들의 건강을 공격하고 빨갱이는 국민들의 정신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로 국민들의 사망률이 높아지고 경제 불황으로 국민들의 자살률이 높아 가는데 재앙씨는 오늘도 북쪽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가요.

국민들이 죽어 자빠진 후에 그때에 가서 미안하다, 고맙다 할 건가요. 김정은의 따까리 노릇 빼고는 재앙씨가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 뭐 있나요. 문재인씨는 대한민국의 재앙입니다. 문재인씨가 물러가면 대한민국에 재앙도 물러 날런가요.

그 많던 환경단체들은 입도 뻐끗 안 하네요. 지금이 이명박이나 박근혜 시대였다면 이명박 때문이다, 박근혜 물러나라, 나라가 뒤집어졌을텐데 말입니다.

꺼떡하면 무슨 개구리 죽는다고, 무슨 도롱뇽 죽는다고, 심지어는 무슨 바위덩어리 부셔진다고 지랄염병을 다 떨던 환경단체들이 국민들이 다 죽어 자빠질 판인데 입도 뻥끗 안 합니다. 아이고 문재인씨,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기보다 차라리 개구리나 도롱뇽으로 태어날 걸, 벌레보다 못한 국민들이 되었습니다. 문재인씨를 뽑았던 덕분에요.

먼지 김정은에게 입도 뻥끗 못하는 문재인씨가 중국에게 미세먼지 없애라고 항의할 수 있을까요. 국민들은 그런 기대 안합니다.

김정은에게 퍼 줄 돈으로 국민들에게 방독면이나 하나씩 돌리세요. 더 이상 무얼 바라겠습니까. 문재인씨가 나오면 국민들은 아무 죄 없는 TV에 화풀이를 합니다. TV에 안 나오는 것이 국민들 건강을 도와주는 길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은 미세먼지를 들이키며 문재인씨에게 욕을 퍼붓습니다. 국민들 수명은 단축되는데 문재인씨는 욕을 많이 먹어 오래 살 것입니다. 부럽네요, 문재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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