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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확대정상회의 모두 발언트럼프 대통령과 거대한 사업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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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12:06:55
   
▲ 김정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과거를 과감하게 뛰어 넘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마주 앉으면 훌륭한 평화가 올 것‘이라고 말하고, ”멋진 출발점이 되어,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거대한 사업을 시작할 결심이 있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뉴스타운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카펠라 호텔에서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기의 회담이 개최되어 약 45분 동안 단독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이후 곧바로 학대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확대정상회담이 시작된 후 김정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의 발목을 잡았던 과거를 과감하게 뛰어 넘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마주 앉으면 훌륭한 평화가 올 것‘이라고 말하고, ”멋진 출발점이 되어,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거대한 사업을 시작할 결심이 있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 정상회담을 마친 후 소감에서 “매우, 매우 좋았다. 훌륭한 관계였다”면서 “김정은과 큰 문제, 큰 딜레마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확대 정상회담에는 미국측에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배석했고, 북한 측에서는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및 통전부장, 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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