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무엇인가?
5.18은 무엇인가?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04.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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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 ⓒ뉴스타운

광주판사들의 정의

(이창한, 김동규, 최인규, 김상연, 박길성-  이상 모두 광주법원 부장판사)

1. 5.18은 애국애족의 귀감으로 항구적으로 존중돼야 한다. 2. 국가는 희생자들에 대해 보상할 의무가 있다. 3. 국가 및 지방단체들은 5.18을 기리고 발전시켜야 할 의무를 진다.

“3개의 5.18관련 법률 및 1997년 대법원 판결 취지에 의하면 5.18은 애국 애족의 귀감으로 항구적으로 존중돼야 할 대상이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기리고 발전시켜야 할 의무를 지고 있다. 국가는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을 할 의무를 진다. 이에 5,700여 명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고, 국가는 매년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이창한, 김동규, 최인규, 김상연, 박길성)

애국국민의 정의

1.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2.북한의 전설 인민군 원수 리을설이 지휘한 600명의 만능 맥가이버 특수군은 광주시민을 죽이고, 행군하는 20사단 대열을 습격하고, 군용차량 공장을 털고, 무기고를 털고, 계엄군을 광주에서 몰아내고, TNT로 2,100발의 폭탄을 조립하고, 교도소를 공격하고, 부화뇌동하는 광주양아치들을 몰고 다니며 전형적인 게릴라 전투를 벌였다.

3. 당시 현역 대남공작부장 김중린이 이끄는또 다른 600여명의 정치공작조는 계엄군을 국내외적으로 모략하기 위해 그리고 전라도와 대한민국을 이간시키기 위해, 자기들이 죽인 시체를 계엄군 소행으로 뒤집어씌우고, 여성 관련 유언비어와 경상도 관련 유언비어를 확산시키고, 노인, 부녀자, 어린이들까지 데려와 시체장사 행사의 도구로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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