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군 당국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관련 해 유사시 북한 지도부를 제거하는데 사용될 우리 군의 전략무기 타우러스 발사 장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작년 10월 경 독일에서 도입한 타우러스 장거리 공대지미사일이 가상의 평양을 타격하는 장면도 처음 공개해 북한의 도발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타우러스 미사일은 일명 벙커버스터로도 유명한데 지하 깊숙이 숨어있는 콘크리트 참호를 60M까지 관통하는 걸로 알려졌고 최대 지하 100M까지 충격이 가는 걸로도 유명하다. 타우러스 미사일은 전투기에서 분리되어 지상과 거의 수평으로 낮게 날다가 목표물 상공에서 수직으로 자세를 바꿔 지상 목표물로 돌진해 타격한다.
앞서 한미 양국군의 미사일 부대는 오늘 아침 평택기지 부근에서 대북 경고 차원으로 현무-2A와 주한미군의 에이태킴스 지대지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고, 관련 영상도 공개했다.
이들 영상을 공개한 군은 북한의 무모한 도발에 한 치의 물러남이 없이 결사항전 한다는 자세다. 하지만 과연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에 대한 대처는 '사드(고고도 미사일)' 밖에 없는데 성주기지에 환경영향평가를 한다니 전문가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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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은? 선저전에도 싸워 선거후에도 싸워 그냥 적화되라도 비는게 차라리 낳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