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인종의 모략근성과 전라인종의 몽니근성
북괴인종의 모략근성과 전라인종의 몽니근성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5.31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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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천박물관의 모략기법을 광주에도 적용하였다

황해도 신천박물관을 아시나요?  

북한 황해도 신천박물관은 1960년 6월 25일에 개장된 반미교육 공장이다. 실제 사진은 없고, 모두가 모략을 위해 가공해낸 그림인 모양이다. 미국에 대한 적개심을 우러나도록 하기 위해 실감나게 그린 그림들로 가득한 모양이다. 이들 중 몇 개를 소개하고자한다. 물론 모두가 거짓으로 상상해낸 모략적 내용들이다.

▲ 북한 황해도 신천박물관 ⓒ뉴스타운
▲ 머리에 대못 박기 ⓒ뉴스타운
▲ 가슴을 도려내는 고문 ⓒ뉴스타운
▲ 여인을 묶어다가 소로 사지를 찢어 죽였다는 사진 시리즈의 한 컷 ⓒ뉴스타운
▲ 머리를 톱으로 ⓒ뉴스타운
▲ 1980년 5.18 광주에서 북괴 정치 공작조가 만들어 낸 시체 사진 ⓒ뉴스타운
▲ 다이너마이트로 마을 쓸어버리기 ⓒ뉴스타운

광주는 제2의 신천박물관 

이를 소개하는 이유는 1960년에 미군을 모략한 내용과 수법들이 20년 후인 1980년 광주에서 공수부대를 모략한 내용 및 수법과 100% 동일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광주는 당시 정부와 공수부대를 모략하기 위해 선택된 제2의 신천박물관이었던 것이다. 신천박물관을 보면 광주가 보이는 것이다.  

광주에서는 유방을 칼로 도려낸 시체가 없었다. 하지만 그런 종류의 유언비어는 차고 넘쳤다. 광주에서 죽은 시체라며 광주 신부들이 제작한 컬러 사진첩에는 얼굴이 톱으로 잘리다 만 사진이 있다. 그런데 신천박물관에는 사람의 머리를 톱으로 자르는 그림이 있다.  

전라인들은 대부분 북괴가 기른 북괴의 종자들  

북괴는 평소 반역 성향이 농후한 광주를 골라 그곳 사람들로 하여금 남한정부에 대한 적개심을 자아내게 하고, 그렇게 유발된 적개심과 증오심으로 계엄군을 공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신천박물관의 모략기법을 광주에 적용하였다. 광주에서도 신천박물관에서 처럼 피해자를 모두 여성으로 선택하였고, 환각제를 마신 계엄군이 유독 여성에 대해 잔인한 짐승 노릇을 했다는 방향으로 모략을 했다.  

이렇게 북괴가 심어 놓은 정치공작은 광주인들에는 물론 전라도 사람들 거의 전체의 신념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전라도 사람들은 거의 전부가 북괴가 뿌린 씨앗에서 자란 북괴의 자식들이 돼있다. '광수' 사진만 보면 그걸 보여주는 사람들에 반사적인 적개심을 표출한다. '광수' 사진은 누가 가짜로 만든 것들이라며 화를 낸다.  

 열등의식과 피해의식은 전라인들의 불치병  

전라인들은 그들을 멸시하는 타 지역 사람들을 경계하고 상시적으로 전투태세를 갖추고 산다. 독일이 통일되었을 때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것은 경제적 차이가 아니라 동독인들이 서독인들에 대해 갖는 열등의식이라 했다. 바로 이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전라인들이다.  

따라서 아무리 화합을 말하고 통합 이벤트를 만들어 봤자 전라인들이 피해의식을 극복하기 이전에는 모두가 공염불이다. 국민대통합이라는 말은 허구다. 그 자리에 전라도 사람들에 돈과 지위를 주기 위해 그냥 만들어 준 것이 국민대통합위원회다. 이는 대통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새민연과 전라인들을 길들여 국민통합을 하려면  

전라인들이 피해의식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 그 자체다. 만일 타 지역 국민의 100%가 '광수'를 믿는다 해도, 전라인의 100%는 광수를 부정할 것이다. 타 지역 사람들로 구성된 국군부대가 북괴군과 전투를 하면 논리상 전라인들은 북괴가 이기도록 힘을 쓸 것이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전쟁을 하면 전라인들은 북한이 이겨서 타 지역 국민들에게 보복을 해주기를 바랄 것이다. 이것이 지역갈등의 핵심이다. 

바로 이런 논리구조가 전라인들로 구성된 새민연 인간들이 보이는 행태다. 그들은 무조건 대한민국이 잘못되도록 행동해 왔다. 새민연의 몽니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며, 전라인들의 몽니 역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유일한 해결책은 타 지역 국민들이 이런 한계를 빨리 인식하고, 그들을 힘으로 정신차리게 할 수 있는 결속력을 기르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그들은 간사하고 비굴해서 힘 앞에서는 복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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