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광수 발견 이후의 과제
12명의 광수 발견 이후의 과제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6.03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이 광주에 실제로 군대를 보냈다는 매우 엄중한 사실은 국제적으로도 매우 심각한 문제다

노숙자 담요님의 전투정신으로 우리는 기적 그 자체를 이룩했습니다.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목격한 바와 같이 언론들은 뉴스타운, 뉴데일리, 코나스 말고는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서울 주재 외국언론들 15곳에 전화를 걸어 "작년 4월 15일, 김정은을 수행하고 금수산궁전을 향하는 10여명의 장군 중 5명이가 1980년 광주에서 얼굴이 찍혔던 사람"이라며 요지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회견장에 오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기자회견을 여니 그 외국 언론들이 다 오지 않았습니다. 생각하건데 그 언론사에 근무하는 한국 기자들이 훼방을 놀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한국 언론들이 국가 최고의 어젠다에 관한 이 사실을 언제까지 외면하고 방해하는지 지켜 보고자 합니다. 이런 와중에 뉴스타운, 뉴데일리, 코나스는 매우 성의 있는 보도를 해주셨습니다. 참깨방송, LPN 로컬파워뉴스는 회견 전체를 방송해 주셨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6월 3일 오전 현재, 노숙자담요님이 찾아내신 광수는 모두 12명입니다. 북한 수뇌부에서 김정은을 옹위하는 10여명의 군부실세 중에서 최룡해만 제외하고 9명의 장군들이 모두 광주에 와서 작전을 했다는 것은 북한이 광주에 실제로 군대를 보냈다는 매우 엄중한 사실을 의미하며 이는 침략행위가 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도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분석됨으로써 빠른 시간 내에 국민의 70% 이상이 이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싶은 우리의 희망에 파란 불이 켜졌습니다. 책은 논리로 이해해야 하지만 이 사진들은 시각적 센스로 즉각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명의 광수를 A-3지 용지에 크게 담으려면 4매가 필요합니다. 어제까지는 A3지 3매에 8명의 광수 사진을 담았지만 오늘은 추가된 4명의 광수를 담기 위해 또 인쇄를 하였습니다. 4매가 1세트인 것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웃들에 나누어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여만 주시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은 12명의 광수와 그 증명 과정의 사진들을 모두 담아 사진책자로 발행하는 것입니다. 사진들에 대한 설명부분을 한글과 영어로 하여 해외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책이 나오면 활용 영역이 확대될 것입니다.  

돌아오는 월요일(6월 8일) 오후 2-5시에는 대구에서 5.18 진실 보고대회를 엽니다. 특히 경상도에 거주하시는 애국자분들께서는 많은 이웃을 독려해서 이웃들을 인솔하고 나가시라 권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은 최측근 9명의 군 수뇌들이 모두 광주에 왔던 것이 증명되었고, 그 사진을 공개한다고 설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에 많은 애국 단체들이 있습니다. 선이 닿으시는 분들께서는 적극 참여하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5년 6월 8일(월) 오후 2~5시.
장소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5층 컨벤션홀  

주소 :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461
교통 : 동대구역 또는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2번 출구 
 

6월 6일, 현충일에는 예정대로 오후 2시, 제 28묘역에 잠시 참배하고 나머지 일정을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뉴스타운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