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외국기업 당장 떠나라"…'왜?'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외국기업 당장 떠나라"…'왜?'
  • 이윤아 기자
  • 승인 2014.12.17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논란

▲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사진: MBN 방송 캡처) ⓒ뉴스타운
탈레반 세력이 파키스탄군이 운영하는 학교에 난입해 무차별 총격을 가한 가운데, 과거 탈레반 측이 외국기업에게 날린 경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16일(현지시간) 사히둘라 사히드 파키스탄 탈레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외국 투자자들은 파키스탄과 진행하고 있는 일들을 모두 중단하고 파키스탄을 떠날 준비를 하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발생할 손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밝혔다.

당시 탈레반 대변인은 "다시 한번 평화 협상을 갈망할 때는 이미 늦었다는 것을 기억하라"며 경고했다.

이어 수도 이슬라마바드와 샤프리 총리의 고향 라호르 궁전을 태울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16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120km 떨어진 북서부 도시인 페샤와르에서 파키스탄군이 운영하는 학교에 6명의 탈레반 무장 대원이 난입해 학생들에게 무차별 난사했다.

이에 파키스탄 당국은 교사와 군인 등 일부를 제외하면 100명 이상의 희생자가 10대 이하의 학생들이라고 알렸다.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무서워",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우리나라 기업 많나?",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탈레반 측,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