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에 기소권(起訴權)을 부활시켜야
국정원에 기소권(起訴權)을 부활시켜야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3.09.16 08:4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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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수사에 힘을 실어주는 박근혜 정부가 되어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사상을 계승하자고 외쳐오는 최대 야당 민주당은 정체를 선명하게 스스로 국민에게 드러내 보이고 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소위 ‘문민삼총사’ 별호가 붙은 전직 대통령들은 “민주화”를 이용하여 오직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붕괴되는 북한세습독재체제 유지를 위해 충의를 다 바쳤을 뿐이다.

그 충의 가운데 백미(白眉)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파수꾼같은 기관들의 중앙인 국정원의 무장해제, 즉 기소권(起訴權)을 빼앗은 것이다. 또 기무사의 민간인 대공수사권을 빼앗았다. 어찌 그뿐이랴? 국정원, 검찰, 기무사, 경찰의 대공전문 요원들을 하루아침에 대책없이 길거리로 내쫓아 버리고, 동패들을 몽땅 낙하산 인사를 했다. 그 후 대한민국 수호의 정보기관에는 간첩인지, 대한민국 수호 요원인지 무분별의 의혹투성이가 되어 버렸다. 오죽했으면 주한 미국 정보부와 주한 미군정보 관계자가 1급 정보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정보기관과 공유하지 않는다는 항설(巷說)이 난무할까.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과거 어느 민주당 대표 보다도 앞서의 문민 삼총사의 사상 계승자처럼 혈안이 된 듯 보인다.

아득한 얘기지만, 좌우익의 정치를 포용하려는 하지 사령관의 단견(短見), 졸견(拙見)으로 해방정국 후의 대한민국은 김일성의 마수(魔手), 나아가 소련, 중공의 음모의 마수가 대한민국 방방 곳곳에 뻗히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바다 건너 큰 섬인 제주도에서부터 김일성을 추종하는 좌익들이 무장반란을 일으켰고, 여수에서는 14연대의 국군들까지 반란을 일으키어 대한민국에 총부리를 대고 학살극을 열어 보인 것은, 좌익이 준 우리의 영원한 아픈 교훈이다.

주한 미군 사령관이 대한민국에 좌익창궐을 용인한 탓에 오판하여 김일성은 ‘6.25 남침전쟁’을 감행하였다. 미국 정치의 본산인 의회와 대통령을 의미하는 소위 ‘워싱턴’은 김씨 왕조가 일으킨 전쟁으로 수많은 미군이 피를 흘리고, 지금도 중부상의 고통속에 심음하는 참전군인들이 부지기수인데, 제정신이 아닌가, 종북 좌파 정치인에 대하여 정신나간 옹호를 했다. 그 예가 미 대통령 카터가 종북 좌파 정치인 김대중은 옹호하고, 박정희 대통령은 살해하는 음모를 꾸민 것이라 할 수 있다. 카터는 김일성에 이어 3대에 걸쳐 김씨 왕조에 엿같은 충성동이 노릇을 해오고 있다.

민주화를 외쳐온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정치결론은 조국통일을 위해 김씨 왕조를 멸하는 정책이 아니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고마운 국민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복지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첫째, 김씨 왕조의 붕괴를 막고, 한반도를 김씨 왕조가 통일 할 수 있도록 북핵 무장에 국민혈세를 지원했다. 둘째, 또다시 김씨 왕조가 오판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도록 협조해주는 것같은 좌익을 위해 무장해제하는 수순을 진행해 왔다. 셋째, 한결같이 각기 대졸부(大猝富)되어 떠나갔다. 그들은 희대의 대도(大盜)인데, 국민을 ‘봉’이요, ‘졸’로 본 자들이다.

문민 삼총사가 김씨 왕조를 위한 무장해제의 대상은, 한국전 이후 대한민국을 수호해온 혁혁한 공(功)이 있는 보안사(保安司)로 볼 수 있다. 좌파 대통령은 보안사에 소속된 졸병인 윤이병을 꼬득여 양심선언으로 보안사를 고발하게 한 후 보안사의 간판을 떼게 했고, 민간인(간첩 등) 용의자에 관해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 김씨 왕조에 충의를 바쳤다. 그 후 혁혁한 명성의 보안사는 이조시대나, 일제시대 같은 명칭인 기무사(機務司)로 변신하는 수모와 불운에 처했다. 문민 대통령들에 잊혀진 용사(勇士)꼴이 되어 버렸다. 좌익 언론은 작금도 기회만 있으면 기무사의 대공수사를 못하도록 온동네 개가 짖어대듯 무장해제를 맹촉하고 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사상을 계승하자”는 민주당의 정치작태를 보라. 민생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18대 대선불복이고, 국정원 개혁을 부르짖으며 속내는 어린 김씨 왕조의 왕인 김정은에게 충의를 바치는 행위 같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마저 폐지 하겠다며 독(毒)을 피우고 있다.

대한민국이야 망하던 말던, 민생이야 “나 모르쇠”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의원 뱃지나 달고 고액의 월급이나 타먹고 있다. 미국, 영국 같으면 통할까? 민주당의 대표 김한길은 천막당사 안에서 여름 캠핑 나온듯 한가로이 독서하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자족해 한다. 정치판은 이제 의사(義士), 열사(烈士)같은 애국자들이 찾아가 국민의 이름으로 멱살잡아 불로소득같은 월급을 토해내게 하고, 정치판에서 축출해야 할 것같다. 어느 선진국에 김한길 같은 야당 대표가 존재한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수치가 아닐 수없다.

김씨 왕조의 3호 청사 지하에 김씨 왕조를 위해 층의를 바친 영웅관(英雄館)이 있다는 데, 그 안에 김대중의 사진이 걸려 대우를 받는 다는 증언이 있다. 김한길도 조만간 영웅관에 대우받는 처신을 강력히 해보일 것같은 불행한 예감이 든다. 민생 국회를 외면하는 민주당 대표는, 김정은을 위해 절복(切腹)은 결행하지 않기 바란다.

대한민국에 빨갱이 천국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김씨 왕조에 충의를 바치는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 전성기를 이룰 때, 김정은은 조부(祖父)같이 오판을 하게 되고, 북핵은 발사된다. 김일성의 한국전에는 300여 만명이 억울하게 죽고 1천 만명의 이산가족이 발생했지만, 김정은의 제2 한국전은 1천 만명이 넘는 억울한 주검과, 2천 만명이 넘는 이산가족이 발생할 수 있다는 미국, 영국 등의 예측보고서를 코방귀로 냉소할 것은 절대 아니다. 한국인이여, 우리는 1차 한국전의 피흘린 교훈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일본은 북핵을 빙자하여 재무장에 박차를 가하고, 조만간 일본 국민은 물론, 일본군의 “천황폐하 만세!”의 함성이 일본 열도를 넘어 대한민국까지 들려올 것같은 데, 대한민국 정치판은 여전히 해방직후 좌우대결로 회귀되었을 뿐이다. 국민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진실로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간첩의 권총 살해, 납치, 독침 살해 등 위해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면, 기소권을 검찰에만 주어서는 안된다. 채동욱의 검찰은 오히려 좌파 검사를 주임검사로 국정원을 수사하게 하고, 자신은 축첩과 숨겨진 아들에 대해서 “나는 모르쇠”이다. 민생을 외면하는 김한길, “나는 모르쇠”의 채동욱, “전설적인 영웅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아무개 검사의 얼굴들이 중요하게 오버랩되는 대한민국에 무슨 희망이 있을까? 추잡한 희극(戱劇)이 아닌가.

끝으로, 낙동강 전선까지 밀려난 국군이 드디어 반격에 나선 것처럼, 좌익창궐의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반격할 수 있는 유일한 상책(上策)은, 하루속히 정치판의 좌우대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오직 여야가 대한민국을 향해, 민생을 위해 헌신하는 정치판을 한 시 바삐 조성해야 한다.

또한 한국전이 종전(終戰)이 아닌 현상황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우선적으로 국정원에 기소권을 주고, 경찰, 기무사의 대공 수사에 힘을 실어주는 박근혜 정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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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3-09-16 23:52:40
맞습니다.뉴스타운과 같은 애국 애족의 언론이 있음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역사와 시대의식속에 세계적 가치관을 가지고 나라를 염려하는 뉴스타운입니다. 그나마 다행이 박근혜씨가 대통령된것이 다행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조국을 볼때 국민전체의 4/5가 빨갱이들이 됬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순 빨갱이도당들이 대통령된것도 국민들 책임입니다. 박대통령은 계엄령이라도 내려서 빨갱이들을 축출해야 합니다.

mbc 2013-09-16 23:51:50
맞습니다.뉴스타운과 같은 애국 애족의 언론이 있음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역사와 시대의식속에 세계적 가치관을 가지고 나라를 염려하는 뉴스타운입니다. 그나마 다행이 박근혜씨가 대통령된것이 다행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조국을 볼때 국민전체의 4/5가 빨갱이들이 됬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순 빨갱이도당들이 대통령된것도 국민들 책임입니다. 박대통령은 계엄령이라도 내려서 빨갱이들을 축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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