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돼지 북한 김정은의 전쟁 위협을 보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꽃돼지 북한 김정은의 전쟁 위협을 보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부지 애숭이 김정은 ‘핵 놀음’ 정권 자멸을 초래

작금 북한의 꽃돼지 철부지 애숭이 지도자 김정은이 우리와 미국을 상대로 전쟁 위협을 하며 국민들을 불안하게하고 있다. 천안함 침몰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을 본 국민들은 또다시 그런 상황이 된다면 우리 군은 어떻게 대처 할 것인지?

필자가 1952년 6월 전쟁통에 세상을 태어난지 꼭 일년 후 1953년 7월 27일 휴전 이후 60년간 북한에 당한 것처럼 또 그렇게 당하고 말 것인지? 당하고 나서 온갖 TV 프로그램에 우리 국군은 이렇게 용감하다고, 그렇지 않아도 힘든 군인들을 촬영 한다고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고통을 감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하라면, 우리 국민들은 걱정없이 마음이 편안하다고 생각 하는지?

그 TV화면을 보면서 저렇게 용감하고 대단한데 북한 병사가 어떻게 노크 귀순을 했지? 차라리 국방 분야는 ‘군사 정권때가 덜 불안했는데’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고 생각 하는지?

전쟁은 봄 꽃놀이와 가을 단풍놀이 하고는 달라 원래 위험한 것이니까 개성공단에 800여 명이나 되는 우리 국민은 인질이 되어 위험해도 된다는 것인지?

국방장관은 이명박 전 정권의 사람을 연임시키면 국민이 잘 했다고 생각 하는지? 생각이 복잡하다.

최근 북한이 남북간 불가침에 관한 모든 합의를 전면 폐기하고, 핫라인으로 불리는 ‘판문점 연락 통로’도 폐쇄하고 외교관 철수를 선언한 가운데 열린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보면서, 우리 국민들은 더욱 불안하였다.

국방장관이라는 직책은 평시에 우리군의 전력을 전쟁에 대비하여 인력이나 장비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약 전쟁이 나면 급박한 상황에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승리하여야 한다. 청문회에 기준에 맞추어 안전하게 정공법의 원칙만 지키면서 살아온 사람이 장수가 되고 국방장관이 된다면 참담한 결과를 맞이 할 것이다.

결정적 순간에 판단력은 날카롭고 정확해야 되고 상식을 초월한 대 도박도 할줄 알아야 하고 어떻게 보면 기발한 이상한 양동작전도 펼치고 기습의 절묘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일단 공격부터 하고 봐야 한다.

그 다음 문제는 그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 전쟁이라는 것은 사고의 유연성과 순발력이 문제다. 세계 전쟁 역사에 안전하게 승리한 장수는 한 사람도 없다, 특별한 장군이 없으면 특별한 승리도 없다. 평소 원만한 성품과 인격의 소유자이고 부하들의 존경도 받고 그런 장수가 전쟁에서 승리 하기란 쉽지 않다.

남보다 특출나게 다르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일본 해군이 우리의 이순신 장군에게 패하고 그토록 자랑한 불패가 350년 뒤 미군에게 미드웨이 해전에서 패하면서 태평양전쟁이 패망으로 접어드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일본은 제조업의 발달로 미군보다 훨씬 많은 항공 모함과 비행기를 가지고도 야마모도 대장은 스플리언스 제독에게 패했다. 이유는 미군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일본의 암호도 바꾸지 않았고 항공모함과 공격용 비행기를 적절히 운영하지 못했다. 야마모드는 성격이 원만하였고 부하들의 존경도 받았다.

그러나 스플리언스는 성격이 별나고 필자와 같은 독종에 대인 관계도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미드웨이 해전은 매우 복잡하고 전문적인 군사 내용이기 때문에 생략 하였지만 두 장수의 성격만 봐도 승리를 예감할 수 있다.

문제는 스플리언스 같은 장수는 우리의 청문회를 통과 할수 없다. 이것이 북한의 위협보다 훨씬 우리 국민들이 안보 위협을 느끼고 불안한 이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혜인 2013-04-11 10:14:47
제가 지금 기사를 써야 되는데 너무 어려워요~~
주제가 북한 핵미사일 이거든요....
좀 도와주세요~~~
이쁜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4-07 19:16:24
제목봐 ㅋㅋㅋㅋㅋㅋㅋ기사 패기쩌는듯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