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꿈이 국민의 꿈이다
박근혜의 꿈이 국민의 꿈이다
  • 윤홍로 칼럼니스트
  • 승인 2012.08.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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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약속 지키려 최선을 다하는 신뢰의 정치인

 
박근혜 전대표가 새누리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난 경선패배 후 승자로부터의 온갖 핍박을 감내하며 내실을 키웠고 수많은 도전을 극복해 승리를 쟁취한 그녀로서는 감회가 남다를 것이다.

새누리당 경선을 결과가 뻔히 보이는 김빠진 맥주라며 전 언론이 나서 폄하하고 있는데, 공당의 대선후보를 뽑은 경선을 저렴한 흥행차원시각으로 여론 몰이하며 승리를 평가절하하려는 그들의 속내는 그의 향후 대권행보가 탄력을 받은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이나, 권력 금력 조직력 언론까지 장악한 반박세력의 집요한 저인망 공격을 당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화려하게 부활해 83.9%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낸 것은 높이 평가 받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다.

이는 승리한 이유를 살펴보면 더더욱 그렇다. 정치꾼들이 불통정치인이라는 그가 약 84%의 압도적인 승리를 한 이유는 그는 국민위에 군림하며 희롱하는 정치꾼들의 반칙과 통하지 않은 불통정치인 반대세력이 머리가 텅 빈 수첩공주라고 폄하해도 국민과의 약속을 수첩에 깨알같이 꼼꼼히 기록해 지키려 최선을 다한 신뢰의 정치인, 인고의 세월을 겪으며 내실을 키운 준비된 정치인, 당이 위기에 빠지자 자신의 유 불리를 떠나 온몸을 던져 당을 구한 정치인, 어떤 거래도 거부하고 오직 국민의 행복만을 바라보는 정도정치인이다.

이런 그를 보며 100석도 어렵다는 절제절명의 새누리당에 국민은 지난 4.11 총선에서 승리를 안겨 주었고 경선에서는 너라면 믿을 수 있다. 너라면 대선에 나가서 승리할 수 있고 승리하면 결코 배신하지 않고 사심 없는 나라 사랑으로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국민과 당원의 열망과 믿음이 모이고 모여 84%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준 것이다. 박근혜는 오직 국민만을 믿고 의지하며 받들었고 국민은 이에 화답한 박근혜와 국민의 진정한 승리,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그와 국민이 하나 되어 일구어 낸 진정한 승리로 높이 평가 받아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근대사를 살펴보면 정권창출이 거래와 야합으로 세력화 한 패거리들에 의해 이루어져 국정이 국민은 없고 패거리들의 잔치판이어서 국민을 분노하게 했던 것이다. 이는 멀리 갈필요도 없다. 조중동의 방송진출과정을 살펴보아도 알 수 있다. 박근혜 후보의 경선승리는 국민에 의해서 이루어졌고 정권창출이 된다면 국민에 의해서 창출되는 정권이기에 국민을 위한 정치가 펼쳐져 반칙을 일삼은 자들에게는 재앙정권(MB, YS이하 수구꼴통세력 종북세력)이겠지만, 국법을 준수하고 성실하게 땀 흘리는 대다수의 국민에게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열릴 것이다.

박근혜 후보의 정치는 일찍이 볼 수 없었던 국민의 정치, 새 정치가 반칙을 일삼은 패거리 정치꾼 무리들의 거센 저항을 뚫고 태동하고 있다. 지난 경선에서 패배하는 시련도 겪었고 아직 대선 승리까지는 갈 길이 멀지만 이번 경선 승리는 '국민의 정치'가 '패거리 정치'에 승리한 것으로, 이 자체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

새누리당 경선 승리는 시작이고, 대선 까지는 그도 예상하고 있겠지만 수많은 장애물과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 정권의 창출을 원하지 않은 MB류 부패세력과 노무현 류 종북세력의 정치공작과 마타도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여기에 여론조작설의 안철수 교수를 내세운 신당쇼, 합당쇼가 줄을 이으며 도전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무력화시키고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행보를 해야 하는지 그는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더욱 더 낮은 자세로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 오직 국민만을 믿고 의지하며 국민들 깊숙이 파고 들어가는 것이다. 지역과 계파와 이념을 뛰어넘어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할 수 있는 유능하고 참신한 인물 기용, 아직까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은 비판세력까지 진정성 있게 다가가 소통하며 신뢰와 믿음을 주어 함께 100% 대한민국 만들기에 동참 시키는 것이다.

그가 경선 승리 후 첫 공식 일정이 국립현충원을 방문해서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고 봉하마을로 내려가 노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했다. 필자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김대중 노무현 묘소의 참배, 이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그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국민 대화합”을 선언했고 이를 즉시 실천에 옮긴 것이다. 모든 세력을 대승적 차원에서 아우르겠다는 것이다. 이는 분열과 갈등을 마감하고 “100% 대한민국”, “하나가 된 대한민국”을 창조하겠다고 그가 행동으로 선언한 것이다.

필자의 상상과 기대를 뛰어넘은 그의 행보는 “감동의 정치”,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멀지 않았음을 확신하게 해주었다. 이를 보며 어떤 이는 '정치적 쇼' 라고 비하 하는데, 필자는 그들에게 쇼라도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며 격조가 높지 않은지 묻고 싶다.

박근혜 후보의 꿈인 “하나가 된 대한민국”, “반칙과 편법 부패가 사라진 사회”, “성실하게 노력한자가 보람을 느끼는 사회”, “국민이 행복한나라” 이는 곧 국민의 꿈이고 승리를 안겨주면 어떠한 도전과 시련이 있다 해도 반드시 이루어 준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기에 “국민이 행복한나라”를 만들기 위한 그녀의 대선행보에는 수많은 국민이 동참해서 축제의 장이 열릴 것이다.

박근혜 후보는 국민만을 믿고 의지하며, 국민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라. 그대가 말했듯이 일 잘하는 사람의 판단은 오직 국민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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