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 섬멸 MB의 마지막 책무
종북세력 섬멸 MB의 마지막 책무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2.06.06 08:4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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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中道 여의도까지 내줘, 우익정권창출 실패하면 끝장

▲ 이명박 대통령
[1] MB의 화려한 등장

2007년 12월 19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11,492,389표를 획득, 6,174,681표 얻는데 그친 친북세력연합후보 정동영을 무려 5,317,708표라는 압도적 표차로 누르고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으로 당선, 종북 반역세력에게 좌절을 안겨 주었다.

[2] 광우병촛불에 3도 화상

MB는 “우리는 ‘이념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나가야 한다.” 면서 2008년 2월 25일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2008년 4월 29일에 방영 된 MBC PD 수첩 광우병위험조작선동 방송으로 촉발 된 광우병촛불폭도들이 외치는 “2MB OUT!!” 구호에 겁을 먹고 “(폭도들이 부르는)아침이슬을 들으며, 캄캄한 청와대 뒤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메운 촛불의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6.18 특별기자회견)”로 시작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두려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다시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반성문을 씀으로서 촛불폭도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3] 종북 세력 눈치 보기에 바빠

전태일의 매부이자 민가협 이소선의 사위 임삼진을 청와대 민정비서관으로 기용하고 밀입북반역전과자 황석영을 차관급 문화특임대사로 위촉(2009.5.15)한데 이어서 이등병도 자살을 하면 갈 수 없는 국립묘지에 국가원수로서 2009년 5월 23일 자살한 대통령 노무현을 ‘國民葬’으로 탈법적인 예우를 했는가하면, 8월 19일 사망한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을 ‘國葬’으로 최대의 예우를 하는 등 종북반역세력 눈치 보기에 급급했다.

[4] 종북반역세력에 면책 특전

2009년 7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노선은 中道” 라고 선언함으로서 취임 1개월 반, 촛불폭동 1년 만에 종북 반역세력의 불법폭력투쟁이 면책의 특전을 누리게 됐다.

[5] 천안함 폭침 졸렬한 대응

2010년 3월 26일 저녁 9시 22분 김정일 해적단 자살특공대의 어뢰 공격으로 1200t급 초계함 천안함이 두 동강나면서 침몰, 대한민국 해군 46명이 수장당하는 참사가 발생 했음에도 군복무 미필자끼리 모여 우왕좌왕할 뿐 이에 대한 명쾌한 분석과 단호한 대응조치를 못 함으로 인해서 <敵>에게 역선전의 기회만 제공하고 국민에게 전쟁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조장하여, 6.2지방 선거참패로 정부여당이 국정주도권을 상실했다.

[6] 종북반역에 너무나 관대한 정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후보매수사건 재판에서 보듯이 善意로 돈 준 놈은 불구속 벌금형, 惡意로 돈 받은 분은 징역형을 살리는 어처구니 없는 행형(行刑)으로 가치가 전도되고 법치 질서가 무너져 버리면서 종북 반역자들의 세상을 만들어 주었다.

[7] 부정선거 방치 방관 OCCUPY 의사당

한명숙의 2.26 SNS살인 경선, 이정희의 3.17 여론조작 불법경선 등 민통 통진 탈법 불법 부정선거를 방치 방관한 결과 종북반역 주사파들이 국회에 대거 진출, 입법부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반체제폭도들의 폭력투쟁 전선을 아스팔트에서 여의도 정치1번지로 끌어 들였다. 이명박의 어설픈 중도가 결과적으로 종북반역세력에게 여의도까지 내주고 말았다.

[8] MB 잔여임기 8개월 21일, 끝내기 책무

1. 통합진보당 해산 헌재 제소
2. 간첩 및 반정부/반체제 폭력투쟁 경력자 공직제한
3. 이석기, 김재연, 임수경 제명 관철
4. 정보수사보안 공안기능 강화 간첩 색출처단에 주력
5. 18대 대통령 자유민주보수우익애국정권 창출

이명박 대통령은 비단 애국심의 발로가 아니라 퇴임 후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불과 8개월 밖에 안 남은 임기 동안에 종북세력 척결과 반역세력 타도에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고 본다. 각계 각층에 광범히 침투 암약중인 종북반역세력 박멸은 이명박 대통령의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 과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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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년 2012-06-06 21:57:10
구구절절 옳은 글이군요,양다리 걸치기 하다 두다리 짤리는 오늘에 현상을 초레했습니다,세계에서 유일하게 남북으로 대치하고 있는 현실에서 꿈같은 중도 노선은 뺄갱이들 천국을 만들어 주었고 오늘날 국회까지 진입하게 만든 책임을 통감 해야 되리라 봅니다,...

개백정 2012-06-06 15:45:56
리맹바기동무가 삘갱이 '오야붕'인디 시방도 기대를 갖이고 있능거여? 남은 임기중에 림수경여성동무
민주화 통일운동가라고 훈장 큰것 한개 달아주고 빵깐살이한 보상금 몇억 조고 나갈거싱께 도고 보랑께...

애국심 2012-06-06 13:13:46
작금의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을 보면 정말 아찔합니다.
어떻게 국가보안법 전과자들이 국회에 입성합니까?
나라를 북한에게 그냥 넘겨 주게 되었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국민 여러분!!!
정신 차려야 합니다.
뉴스타운 같은 애국신문이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