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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배신의 달인! 정권의 종말을 앞당기다!
 노숙자담요_admin
 2014-06-20 02:33:41  |   조회: 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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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배신의 달인! 정권의 종말을 앞당기다!

김용준
윤창중
김종훈
이동흡
김병관
안대희
문창극

훌륭한 인물들이다.

모두 지가 불러놓고 완전히 사람을 만신창이 불명예 개병신으로 만들어 놨다.

위 인사들은 크게 잘못이 없다.

시대적 상황에 따른 사소한 실수나 업무상 관례에 따른 작은 결함일 뿐이다.

그와 같은 조그마한 흠결들이 장관이나 총리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하등의 영향을 미치거나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오직 천하에 존재하는 최악의 더럽고 지저분한 부정부패에 쩔은 야당놈들의 인신공격과 여론조작에 의해 제옷에 얼룩이 튈까 염려에 무너진 나약하고 비인간적인 군주독재근성의 박근혜의 일회용 인간소모품 취급으로 헌신짝처럼 내버려졌다.

박근혜는 얼마나 깨끗한가?

북한에 가서 김정일이랑 아무 말 하지 않고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밥만 먹고 왔을까?

감히 건방지게 나라가 제 것인 양 "우리 2세들끼리 한번 잘해보자"고?

언론에 발표되지 않은 김정일과의 내밀한 대화의 내용을 한번 밝혀봐라!

그래놓고 노무현의 NLL 발언을 징치할 수 있을까?

단 한번이라도 노동이나 생산적인 일을 해서 피땀어린 돈을 벌어본 적이 있었는가?

살면서 여태까지 쓴 돈들이 모두 직접 노동을 해서 번 깨끗한 돈인가?

세금은 한푼도 빠짐없이 내었는가?

14일 이내에 전입신고는 제때제때 하였는가?

박근혜는 제 명성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는 것 같으면 가차 없이 내치는 극단적인 이기심의 소유자이다.

도저히 인륜을 아는 사람이 아니다.

인간에 대한 신뢰나 의리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다.

위선으로 가득 찬 몸과 마음으로 인해 세포가 검게 물들었다.

스스로의 행동으로 자신의 정권적 종말을 앞당기고 있다.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의리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평소에 의리 없는 행동을 했다면 막상 위급한 경우가 닥쳤을 때 주변의 누구도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아 죽음에서 건지지 못한다.

평소에 의리 있는 행동을 했다면 어떠한 위급한 경우가 닥쳤을 때 반드시 주변에서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죽음에서 건지게 된다.

조직을 단단히 결합시키는 이념이 바로 의리이다. 조직의 리더는 조직원들을 감싸고 보호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직의 우두머리가 될 수 없다. 조직원들의 충성이 없는데 어떻게 조직의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망해갈 뿐이다.

YS가 강삼재를 보호해주지 않으니 강삼재가 실망을 하여 주군을 밟았다.

김대중이 그것을 보고 놀라 박지원이 자신을 밟을까봐 불편한 몸을 이끌고 지팡이를 짚고서 까지 그가 입원해 있는 병실까지 찾아가 위무하였다. 박지원의 입을 막기 위해.

이렇듯 리더가 수하를 보호해주지 않으면 조직을 다스릴 수가 없고 수하를 합당한 이유 없이 헌신짝 버리듯 의리 없이 내치면 믿었던 리더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떨게 되어 반드시 그 원한이 증오로 변해 리더 자신에게 되돌아간다. 박정희 총격사살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남녀 간의 모든 치정살인사건들이 바로 그렇다.

믿었던 상대에 대한 배신감으로 애정이 증오로 돌변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경우이다.

문창극이 부당하게 쫓겨나게 되면 박근혜를 믿었던 애국세력들이 가만히 있을까?

나라를 망치고 있는 박근혜정권의 종말을 위해 총단결 총궐기하여 정권퇴진투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다.

종북반역세력과 지역패당주의세력 그리고 박근혜로 인해 쓰러져 가는 나라를 적들로 부터 굳건히 지키고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선진강대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2014-06-20 0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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