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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는 단둘이 창가에서 무엇을 소근소근거렸는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9-07-19 11:22:01  |   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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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는 단둘이 창가에서 무엇을 소근소근거렸는가?

 

일찌기 공산주의자들은 궤휼정치의 대가들이요, 거짓말의 명수들이다.  단단히 정신 차리지 아니하고는 백발백중 그들이 파놓은 그 함정에 빠지고 만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빨갱이들이 판을 치고 있는것이다. 단단히 각오를 하고 청와대의 초청을 수락 했을것이다...라고 믿고는 있지만.....단둘이 창가에서, 그 소근거리는것이 수상하다. 이것이 궁굼하다. 어찌하여, 단둘인가?....그 함정으로 끌고 가는 수순인가?......

왜, 또  무엇이 부족해서 둘이 밀담을 나눴는가?.....애저녁에 황교안은 거절을 했어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호랑이한태 잡혀가도 정신 차리면 된다고 했다. 끝까지 그 주체사상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않으리라 굳게 믿어본다. 신의에 찬 크리스쳔이기에  말이다..모르는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공산주의 의 그 함정, 그 은밀한것..이것이 포인트이다.

바로 김정은하고도 그 문제의 다리에서 둘이 소근거리며, 밀담을 한것이 문재인의 18번 술수인것이다. 여기에 넘어가지않았으리라 믿지만....사람의 마음은 모른다. 앞으로 전개되는 국회 일정을 보면 즉시 알게 되겠지만......과연 고 이승만대통령의 후예가 될것인가?...아니면 제2의 이완용이가 될것인가?.......두고 볼일이다..... 

국민들은 그래도 행여나?... 그 파놓은 함정(Trap)에  빠지지나 않을까?...전전긍긍한다..... 하나님의 단단한 전신갑주를 입고.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그 초청에 임했으리라 믿는다. 추경예산안에 다급해진 문정권이  갖인 수단을 총동원해서 제일야당의 수장격인 황규안대표를 구워싦아 무력하게 만들어 그 함정에 빠트릴 계략을 하고 있음이 븐명한데....지켜볼 일이다......

나경원대표는 워낙 확고부동한 정신력으로 절대로 문재인의 권모술수에 안넘어가지만, 황교안 대표는 역시 약하다. 전광훈목사도 동일한 견해를 가지고 계시지만,,,,,필자도 여기에서 그 맥을 같이 한다.

2019-07-19 1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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