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읍 우곡리 농협 마당에서 잎담배를 수매하기 시작 하였다. 잎 담배 농민들은 가격을 잘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농민들 누구나 할것없이 한해 농사의 마무리짓는 요즈음 농협 부채 및 이자도 갚아야 하는등 여러 가지로 돈 쓰임새가 많은데 올해는 태풍 피해로 쌀농사도 30%나 감소된 실정이고 그 외 수입 농산물 개방으로인해 농민들의 어려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해서 잎 담배 농민들의 표정도 그다지 밝지 않다. 특히 농민들의 불만은 담배값인상 1000원은 잎 담배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없고 보건복지부에서 기금으로 사용한다는데 상당한 불만이 있는 것이다.
어느 농사나 다 마찬가지지만은 특히 담배 농사는 손이 많이 가고 힘든 농사지만 가을 잎담배 수매로 몫돈을 만질수 있다는 것 때문에 힘든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나마 등급을 잘 받아야 되는데 여러 가지 사정이 여의치 못한지
표정들이 그다지 밝지 않다. 아무튼 농민들이 잘살아야 모든 사회가 밝아 질텐데아분들의 어두운 표정에 그저 미안할 따름이다.
정부에서 담배값 인상분을 잎 담배 농민들에게 돌아갈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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