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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주)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이틀간 ‘노숙자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해 11월 17일로 100회를 맞은 바 있는 ‘노숙자 사랑의 급식’이 올해도 매달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중복을 앞둔 19일 4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이 제공됐으며, 20일에는 오이냉국, 돼지불고기, 멸치볶음, 김치 등의 계절 메뉴가 준비됐다.
앞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총4회에 걸쳐 영도구 수변공원 외 3곳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599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급식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관계자는 “삼성전기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은 특별보양식이 무더운 여름 내내 하루 일감을 찾으러 나가는 그들의 무거운 발걸음에 조그마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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