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8.20, 다대포, 송도, 광안리, 해운대, 송정, 일광해수욕장 등 6곳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은 1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4일간 다대포, 송도, 광안리, 해운대, 송정, 일광 해수욕장 등 6곳에 합동교외지도본부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여름방학 임해 교외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교외지도는 청소년 안전 및 비행 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도시간을 1시간 더 연장해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청소년을 위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 순찰, 신변 보호, 고충 상담 및 해결 지원, 음주․흡연 금지 등 청소년 비행사고 예방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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