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트로트가수 오훈 '한잔하자' 후속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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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로트가수 오훈 '한잔하자' 후속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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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매력 있는 '오미자' 목소리에 빠져보자!

^^^▲ 가수 오훈의 앨범
ⓒ 뮤직매니아^^^
2010년 봄 EP앨범 '한잔하자'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오훈이 이번에는 첫 싱글 앨범을 가지고 돌아 왔다.

부산 사나이 오훈이 발산하는 매력은 다양한 활동에서부터 기인된다. 노래교실 강사, 단역배우, 언더 그룹사운드, 행사 MC 등 다양한 무대 분야(?)에서 그 매력을 발산한 이력이 있다. 그렇기에 이번 후속곡 '오미자'는 더욱 청중들에게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타이틀 곡인 '오미자'는 가수 장윤정의 히트곡 '콩깍지'의 작곡가 최준호의 작품으로 빠른 비트와 힘 있는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정통 트로트 곡이다.

자칫 가볍고 식상하기 쉬운 테마를 탈피하여 '오미자'란 소소하며 평범한 소재로 오미자의 다섯 가지 묘한 맛과 매력을 오미자란 이름을 가진 여인에 비유하여 노래하였다. 이 곡의 편곡은 차세대 떠오르는 편곡가인 김근동이 맡아서 튼튼한 리듬과 맛깔스런 브라스와 기타의 어울림이 귀에 쏙쏙 들어오기도 한다

매년 해가 바뀌면 성인가요계의 많은 기성가수와 신인가수가 새로운 신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개성 있는 목소리와 섹시한 비쥬얼의 소유자인 오훈의 신바람 나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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