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대규모 ‘가정·생활용품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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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규모 ‘가정·생활용품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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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가전제품을 비롯, 가구, 도자기, 주방용품, 홈패션 등 가정용품 전 상품군을 총망라한 ‘가정·생활용품 박람회’를 진행한다.

부산지역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파격적인 가격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 등이 함께 마련된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중 최고의 브랜드로 주목을 받았던 부산향토기업인 ‘흙표흙침대’ 강무웅 회장이 16일 직접 행사장을 찾아 신상품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어서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500여평 규모의 행사장에는 삼성·LG전자에서 가전제품 전문관을 별도로 운영, 다양한 모델의 진열상품을 선보이게 되고, 유명 수입 가전 브랜드인 GE, 월풀, 밀레의 냉장고, 세탁기, 전기렌지, 와인셀러 등의 진열상품이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또 지난 여름 프리미엄 세일기간 중 주방용품 단일브랜드로는 최고의 행사매출을 기록했던 ‘락앤락’이 이번에 ‘락앤락특별앵콜전’으로 다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여름침구 세트 절반가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의 사은행사도 실시된다.

롯데백화점 리빙패션부문 우성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상품군별 인기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초대형 행사”라며, “장마로 인해 여름 바겐세일 행사기간 동안 가정용품 구입을 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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