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달러 가치...11월 런던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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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에서 발견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화 '구세주' /사진 : 에이피(AP) ⓒ 뉴스타운 김상욱 ^^^ |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0년에 그린 것으로 알려진 이 유화는 이후 영국의 왕의 손을 거쳐 오랫동안 행방불명상태로 있다가 최근 뉴욕에서 발견됐다고 에이피(AP)통신이 전했다.
이번에 발견된 유화 그림은 ‘영국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오는 11월부터 일반에 전시될 예정이다. 미국 예술잡지 등은 이 유화의 가치는 약 2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유화는 그리스도를 묘사한 그림으로 제목은 ‘구세주(救世主)’로 오른 손은 하늘(축복의 의미)을 향해 있고 왼손에는 수정 구슬을 들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옷차림을 한 그림이다.
17세기(1649년) 영국의 찰스 1세(King Charles I)가 소유했다가 18세기 중반(1763년) 영국의 버킹험 공작의 아들에게 경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900년에 영국의 수집가인 프레데릭 쿡(Sir Frederick Cook)경이 구매했으며, 이후 1958년 45파운드에 경매로 나와 팔렸다. 당시 이 유화는 덧칠이 되는 등 작자가 누구인지 불분명했다.
2005년도에 경매를 통해 미국의 소유가 됐다. 이 후 전문가들의 철저한 고증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으로 확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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